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 , 자세히 살펴보지 아니하고 대강 보아 넘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다. 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물처럼 되어야 한다. 장애물이 없으면 물은 흐른다. 둑이 가로 막으면 물은 멎는다. 둑이 터지면 또 다시 흐른다.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또 다시 흐른다.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둥글게 된다. 그토록 겸양하기 때문에 물은 무엇보다 필요하고 또 무엇보다도 강하다. -노자 남자는 수염에 관해 아주 작은 관심을 쏟는다 해도, 비싼 대가를 치르고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재산, 즉 멋과 품격이 풍기는 외모를 확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launching ceremony : 개업식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자신을 기만하는 것은 가장 무서운 사기이다. 사랑을 하지 않는 것은 절대 회복되지 않는 영원한 상실이기 때문이다. -소렌 키에르케고르 사람은 오르고 또 오르면 떨어지는 곳을 모르게 된다. -어일대기문서 오늘의 영단어 - moot : 모임, 토론회, 모의 재판: 미결의, 토론할 여지가 있는: 토의하다오늘의 영단어 - admiral : 해군제독(육군의 장군에 해당), 해군4성장군황금 천 냥이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말 한 마디 듣는 것이 천금보다 낫다. -명심보감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모른다는 점이다. -어니 J. 젤린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