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데서는 감히 말을 못하고 엉뚱한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말.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 Homer sometimes nods.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오늘의 영단어 - follow-up : 후속의, 뒤이어 오는 화가 병이 되면 그 해독이 막심하고 병의 진행 속도가 지극히 빠르고 병세가 아주 뚜렷하여 죽음 또한 갑자기 닥친다. 화(火)는 원기(元氣)를 망치는 원흉이다. -허준 [동의보감] 에어로빅과 같은 몸을 심하게 움직이면 체내의 기관들이 서로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지방 분해가 어렵다. 그러므로 천천히 격렬하지 않게 오래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구태규 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 -경행록 사람에게는 자기의 성명이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사랑스럽고 존중하게 들리는 말이다. - D. 카네기 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를 평한 공자의 말. -논어 의뭉한 두꺼비 옛말 한다 , 의뭉한 사람이 남의 말이나 옛말을 끌어다가 자기 속엣 말을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