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옳을지 , [시키는 일이 여러 갈래 일 때]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난처하다는 말. 스위스인들은 한 마디로 특징 짓자면, 터무니없는 느림보라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에 집착한다. 한 부분만을 보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겨댄다. -중육모상경 어혈진 도깨비 개천 물 마시듯 , 맛도 모르고 물이나 술 따위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사람의 모양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자신의 기쁨을 따르라. -조셉 캠벨 오늘의 영단어 - traffic jam : 교통혼잡술은 백약(百藥)의 장(長)이다. 술은 적당히 즐겁게 마시면, 어떤 약보다 좋다. 오늘의 영단어 - judge panel : 재판부오늘의 영단어 - rusty : 녹슨, 낡은, 구식의: 썩은, 변질된, 성 난